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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

원천UBF 김성진.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사람은 여러 가지에서 자기 힘을 찾습니다. 돈에서, 부모에서, 권력에서, 자기 실력에서 힘을 찾습니다. 배경에서 힘을 찾습니다. 야곱은 자기 장자를 자기의 힘이라고 하였습니다. 자식에게서도 힘을 찾습니다. 자식이 대학 가면 힘이 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본질적으로는 힘이 될 수 없습니다. 돈은 날개가 달린 듯이 날아갈 수 있고, 부모가 쌓은 것은 내게 와서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야곱의 장자 르우벤은 자기 서모와 간통하는 죄를 범하여 아버지가 힘이 빠지게 했습니다.

  진정한 힘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18:1). 주님은 반석이시요 요새시요 구원자이시요 하나님이십니다. 그 안에 피할 바위와 방패와 구원의 뿔과 산성이 되십니다. 주님의 모습을 볼 때, 우리가 주님을 믿고 다른 동네 사람을 공격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부당한 공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습니다. 주를 사랑하여 주님과 관계성이 좋은 사람은 주님이 지켜주시는 것을 잘 알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잘 몰라서 어디에 피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 여기 저기서 피흘립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 피하면 원수로부터 주님이 지키십니다. 크신 권능과 능력으로 성도를 지키십니다. 본문에 소개된 하나님의 전사로서의 모습은 광대하시고, 천지만물을 조종하시며, 이를 통해 심판하시는 분입니다.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가 자신보다 힘이 셀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보다 강하시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재앙의 날에 이르러도 여호와는 저의 의지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 피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 피한다는 것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의 모든 규례 앞에서 살고 그의 율례를 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완전하여 자신의 죄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것, 즉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피하지 않고 자기가 스스로 자신을 위해 원수와 칼을 대고 싸우면 어떻게 됩니까? 원수가 나보다 약하면 이기겠지만 나보다 강하면 질 수 있습니다. 원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영적인 원수인 사탄과의 싸움은 스스로 행할 수 없습니다. 자신은 유혹에 넘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교만하여 생각하고 여러 유혹의 장소와 유혹의 시간을 거부하지 않고 찾아 다니면 스스로 자신을 지키지 못해 시험에 패배하고 맙니다. 이것은 자기 죄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데 실패한 것입니다. 주님의 법을 무시하고 자기 욕심의 법대로 사는 것입니다.

  제가 자기 욕심대로 자기 시간을 쓰고, '이 정도면 됐지' 하며 영적인 생활을 멈추고, 소감과 양식과 전도와 기도 생활을 율법 조문으로 여기고 폐지하면 영적으로 생명력이 사라지고 주님의 산성 밖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자유로워져서 좋은 것이 아니고 강한 원수의 공격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주님 안에 있기를 힘써야 지키심을 받습니다. 지금 방학이고 시간이 많아져서 나태해지기 쉽습니다. 이런 때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합니다. 자신의 즐거움만을 위해서 쓰다보면 죄에 넘어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정해진 시간을 주님과의 관계성을 이루는 데에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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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lim daniella
    2010/08/18 21:50 Delete Reply Permalink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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