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본문은 예수님이 체포되시기 직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날도 언제나와 같이 습관대로 감람 산에 가셨습니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에는 아무리 거룩한 소원이 있어도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직접 기도하시며 하나님께 힘을 얻었고, 제자들에게도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들을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22:43,44). 이 본문은 기도의 모범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원을 솔직히 아뢰지만, 그대로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바라시는 바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일찌기 가르쳐주신 기도문과 같은 기도입니다. 이렇게 기도할 때 천사가 힘을 더하여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도록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대조적으로 슬픔으로 인하여 잠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당한 시험은 예수님이 곧 고난을 받으시는 것을 목격해야 하는 것입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여 팔았습니다. 예수님을 체포하러 무리들이 온것을 보고 남은 열 한 제자는 놀랐습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쪽 귀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시 그 귀를 낫게 하시고 참기를 명하셨습니다.
여기서는 예수님의 순종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유월절의 어린 양과 같이 이스라엘의 죄를 속하기 위한 제물이 되셔야 할 것을 아시고, 이에 그대로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결단은 권력자의 부당한 체포에도 저항하지 않는 행동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수님은 이 순간 가장 약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강한 결단을 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이제 제자들에게 당한 시련 앞에서도 기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도 중요한 기도제목이 많습니다. 학업을 감당하기 위해서, 장래의 방향을 위해서, 원천 센터 역사와 봄 수양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일대일 양을 얻기 위한 기도도 중요합니다. 이런 기도들이 주님께 순종하기 위한 기도로 드려지고, 또 열심히 애써 기도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연요절을 기억하여 지키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본문은 예수님이 체포되시기 직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날도 언제나와 같이 습관대로 감람 산에 가셨습니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에는 아무리 거룩한 소원이 있어도 육신이 연약하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나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직접 기도하시며 하나님께 힘을 얻었고, 제자들에게도 본을 보이셨습니다. "그들을 떠나 돌 던질 만큼 가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여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22:43,44). 이 본문은 기도의 모범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원을 솔직히 아뢰지만, 그대로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바라시는 바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일찌기 가르쳐주신 기도문과 같은 기도입니다. 이렇게 기도할 때 천사가 힘을 더하여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도록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대조적으로 슬픔으로 인하여 잠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는 것이 아니라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당한 시험은 예수님이 곧 고난을 받으시는 것을 목격해야 하는 것입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여 팔았습니다. 예수님을 체포하러 무리들이 온것을 보고 남은 열 한 제자는 놀랐습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오른쪽 귀를 떨어뜨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시 그 귀를 낫게 하시고 참기를 명하셨습니다.
여기서는 예수님의 순종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유월절의 어린 양과 같이 이스라엘의 죄를 속하기 위한 제물이 되셔야 할 것을 아시고, 이에 그대로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결단은 권력자의 부당한 체포에도 저항하지 않는 행동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수님은 이 순간 가장 약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강한 결단을 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이제 제자들에게 당한 시련 앞에서도 기도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도 중요한 기도제목이 많습니다. 학업을 감당하기 위해서, 장래의 방향을 위해서, 원천 센터 역사와 봄 수양회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일대일 양을 얻기 위한 기도도 중요합니다. 이런 기도들이 주님께 순종하기 위한 기도로 드려지고, 또 열심히 애써 기도하는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연요절을 기억하여 지키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일용할 양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용할 양식] 5월 10일 일요일 사무엘하 17:1-23 (0) | 2009/05/10 |
|---|---|
| [일용할 양식] 4월 27일 월요일 사무엘하 7:18-29 (0) | 2009/04/27 |
| [일용할 양식] 4월 7일 화요일 누가복음 22:39-53 (0) | 2009/04/07 |
| [일용할 양식] 4월 30일 금요일 잠언 31:1-9 (0) | 2009/04/03 |
| [일용할 양식] 3월 27일 금요일 누가복음 9:1-9 (0) | 2009/03/27 |
| [일용할 양식] 3월 26일 목요일 누가복음 8:49-56 (0) | 2009/03/26 |
Trackback URL : http://cras.tistory.com/trackback/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