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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

원천UBF 김성진.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시는 구원을 간절히 바라는 시입니다. 시인은 두려울 만한 상황에 처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강한 대적이 근처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내부의 정적이나 외부의 적대국가가 자기를 죽이기 위해 위협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두려움에 빠지지 않고 믿음을 가지고자 합니다.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27:1). 오히려 대적들과 원수들이 실족하여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호와께서 빛이요 구원이시며 생명의 능력이시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에 집중했고 외부에서 자기를 공격할 만한 위협은 두려운 것으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세상을 떠나 사는 것이 아니었지만 하나님이 가장 좋은 대로 해결해 주시는 것을 믿고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27:4). 다른 것은 주님이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인생의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합니다. 논문 학기에 있고 되는 일은 없고 돈도 없고 시간은 더 없고 답답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러나 불안해 하기보다 역사를 살펴보고 개인적인 경험을 살펴보고 미래에 있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나머지는 주시는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세상 나라와 세상 의의 일은 주시는 대로 받으면 됩니다. 제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일차적으로 집중해서 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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