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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Goodness, Righteousness and Truth"(Ephesians 5:9)

원천UBF 김성진.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하리이다


  시인은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고관들, 즉 권력이 있고 사람들에게 대체로 말의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들이 거짓으로 자신을 핍박합니다. 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하는 그들은 악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고관들입니다. 하나님은 이 악을 아시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거짓으로 정죄받는 자신이 오히려 악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는 어떻게 합니까?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119:161). 주의 말씀만 경외합니다. 고관의 핍박이 무섭지만 주의 말씀이 더 확실합니다. 그는 인간적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합니다. 주를 하루에 일곱 번씩 찬양합니다. 그럼으로써 평안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구원을 소망합니다. 주님이 도우실 것을 기도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힘이 되는 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잊으면 힘을 얻을 통로가 없습니다. 말씀이 없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힘을 찾고자 합니다. 세상에도 힘이 될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명예와 물질과 권력과 이성친구에게서 힘을 얻고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는 내가 가지지 못하는 것들이고, 영원히 남는 것은 말씀 뿐입니다. 제가 최근에 말씀 보기를 게을리 하였는데 회개하고 말씀을 통해 주님 배우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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