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시인은 하늘을 보고 하나님의 영광을 찾았습니다. 하늘과 궁창과 또 낮과 밤이 바뀌는 것과 해를 보니 그 움직임이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를 운행하시는 질서가 놀랍도록 정교하고 위대했습니다.
자연을 보고 묵상한 것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인생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율법도 구멍이 있는 것이 아니고 완전한 것입니다. 조항이 614개라 인생을 모두 감찰하기에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잘 보면 모든 길이 있습니다. 성경이 2000년전에 완성된 책이라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의 제 일도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이 가장 완전한 길입니다.
시인은 그래서 죄를 떠나는 것, 또 자기 말과 묵상이 주님께 열납되는 것을 원했습니다. 날마다 해가 뜨고 지듯이 안전하고 변하지 않고 위대한 삶을 사는 첫번째 길이 주님의 이 질서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벗어나서 자기 삶을 산다고 자기 미래가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 주님의 완전한 질서에 동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자기 길을 생각하기 전에 죄에서 떠나는 것과 말씀을 듣는 것을 먼저 생각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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